크린메이커 UV/LED 젤 램프

크린 메이커 UV/LED 젤 램프 팝니다.

실 사진은 저녁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시험용?으로 2~3번 해봤습니다.

그 네일샵에서 쓰는 분홍색 기기 있죠? 그겁니다.

샵에서 쓰는 거니까 안정성은 당연하겠죠? ^^

 

UV/LED 구분없이 다 구워지는 기기입니다.

램프 사실때 저렇게 다 쌓여져 있는거 사시는게 좋습니다..

요즘 바나나? 처럼 생긴게 많던데 LED/UV 빛을 맨눈으로 보면 눈에 안좋아요

 

여기에 톡젤 베이스, 탑 (열어만 봄)

미경화젤 지우는 크리너 (새것)

금색 글리터 (새것)

그리고 제가 구매한 일부 칼라(화이트, 블랙, 올리브) 까지 모두 드리겠습니다.

 

택배 거래 또는 직거래 가능합니다.

램프는 뽁뽁이로 아주 꽁꽁 싸메드릴 테니 걱정 안하셔도 되는데

걱정 되시는 분은 직거래 하시는게 좋습니다. (마음의 평화..)

참고로 전 살때 택배로 받았어요. (11번가에서..)

직거래는 근무시간(09:00~18:00)에는 3호선 경찰병원역 또는 가락시장 역에서 가능하고

근무시간 외 (19:00~)에는 분당선 보정역에서 가능합니다.

 

가격은 5만원이고, 택배비는 3000원 입니다.

그 이상은 제가 부담합니다.


디스커버리 밀포드(여성용) DWDJ7B461 다크카키 지금

디스커버리 밀포드(여성용) DWDJ7B461 다크카키 팝니다.

AK 프라자 분당점에서 작년 11월에 구입했습니다.


급한 마음에 올리는 글이라, 실제 사진은 없습니다만 연락 주시면 바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

곧 올릴거구요

사이즈는 95입니다.


베이지가 그때 엄청 유행해서 베이지가 매물이 많이 나오던데

사실 평소에 무난하게 입기에는 카키가 젤 좋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솔찌기 제일 이뻐요!

남자친구도 카키가 제일 이쁘다고 했고,

저도 처음엔 베이지를 사려고 햇었는데 얼굴이 누래보여서.. 다크카키로 했습니다.

일단 하얘보여서 좋아요. 그리고 이 색상이 얼굴이 작아보여요(중요)

베이지랑 고민중이시라면, 정말 후회 안하실 겁니다 ^^

판매 희망 가격은 35만원. 착불입니다.

직거래도 가능하구요~ 직거래는 저녁 6시 이전(근무시간)엔 4호선 경찰병원역,

저녁 6시 이후(퇴근후 ^^)에는 분당선 보정역에서 가능합니다.

상품 정보랑 사진은 작년 매장에 걸려있던 사진 입니다.



 

 ​실제가 : 650, 000원

 품   번 : DWDJ7B461(여성용)

 색   상 : (여성용) 다크카키

 설   명 : FW 인기 아이템인 밀포드 다운자켓의 NEW 스타일

               디스커버리 특유의 세련된 컬러감과 고읍스러운 와펜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

               내츄럴한 터치감의 소재를 적용하여 캐주얼하게 착장 가능한 트렌디한 스타일

               허리와 밑단 드로코드를 적용하여 착용자의 체형에 맞는 실루엣 연출 가능

               디테쳐블 후드 스타일로 완전한 탈부착이 가능

               후드 리얼라쿤 트리밍으로 보온성을 강화

 충전재 : 거위솜털 80%, 거위킷털 20%

 겉   감 : 폴리에스터 83%, 면 17%/(멜란지그레이)나일론 75%, 폴리에스터 25% 


내 인생 펌 (부제: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 뷰티



내 인생 펌을 발견 했습니다. (드라이 아님, 펌 하고 직접 그냥 말린 것, 사진 크기 어떻게 줄이나요)

기승전 결말부터

0. 저는 약간 곱슬이 있습니다.

1. 레이어층을 낸다.

2. 안쪽은 말지 않고 층낸 부분만 만다.

3. 말릴 때에는 끝부분을 말지 않고, 머리의 중간 부분을 잡고 빙빙 돌리면서 말린다. (진짜 5분이면 됨 ㅇㅇ)

4. 원..하시면 말리는 동영상?을 올리겠는데 제가 볼 땐 아무도 안 원하실거 같습니다.



저 진지합니다. 패뷰밸 여러분 모두 이뻐지세요! 가을에 어울리는 스타일인건 함정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공감할 거에요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긴 생머리

사실 긴 생머리가 관리가 젤 편합니다. ㅇㅇ

저 같은 경우 약간 곱슬머리라, 매직하면 젖은 채로 나가도 휙휙 말리면 되니까...

그리고 파마를 하면 항상 어딜 가든 '매직 셋팅'을 권하셨어요.

근데 전 그게 너무 싫었어요. 끝에만 '이자벨라'처럼 말리는 거 같아서.. 베르사이유의 장미 찍을 기세

그래서 거진 5년?을 넘게 유지했던거 같아요, 한가지 머리스타일을 ㅋㅋ

그리고 사실 돈도 돈.. 한번 파마하는데 기본 10마넌 넘게 드니까 (길이도 길이, 숱도 숱)

그돈으로 차라리 적재적소에 드라이를 하고 말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런데 약 1년 전에 결혼식 갈 일이 있어서 드라이를 했는데 미용실 디자이너 쌤이 파마를 해도 그 스타일이 나온다는 거에요!

하지만 믿지 않았어요.... 항상 매번 똑같은 결말이 었거든요.

모든 미용실 쌤이 드라이한거랑 똑같이 나와요! 해놓고 매직 셋팅 해놓으니까.. ㅠㅜ

그거 싫어서 머릿결 상하는거 감수하고 끝에 피고..

여튼 그래서, 항상 뭔가 변화를 주고 싶거나 펌을 하고 싶을때는 그냥 드라이를 했어요.

이런 느낌으로. (드라이 여러번 받았는데 사진 올리기 귀찮아서 가장 최근것만 ㅇㅇ)

물론 파마한거랑 느낌이 좀 다르긴 한데, 이건 전문가의 손길이구 ㅋㅋㅋㅋ



 그러다가 진짜 쌤 믿고 한번만 하기로 했음요 ㅋㅋ

 자 여러분도 드라이 머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개 허접 그림판 입니다.

 이런 느낌입니다. 층을 내서 겉에만 가장 굵은 걸로 말은거에요.


이것도 진짜 ㅋㅋ 제가 근 5년만에 펌을 하고, 정말 '제대로 된 펌'은 오랜만에 한 거자나요?

손이 고자가 되서.. 미용실에 3번 넘게 머리 말리는 것만 배우러 갔어요 ㅋㅋㅋ

결국 처음 파마 하고, AS? 받으로 한번 더 감 ㅋㅋㅋ (제 고자 손에 맞게 한번 더 말아주심 ㅋㅋ 진심을 사죄 드리옵니다)

여튼 지금은 제가 일부러 굵게 한거고 더 풀어지게 할라면 더 바짝 말리면 된다네요

이 자리를 빌어 진짜 고생 하신 쌤에게 알라뷰 ㅋㅋㅋ


그리고 처음 파마 하자마자 손이 고자라서 '아, 이번에도 망했구나'라고 사실 생각했기 때문에

맨날맨날 짜증 냈는데 , 내 짜증 다 받아준 동생님께 감사 ㅋㅋㅋㅋ


오일성분에 대한 의견 부탁드려요 뷰티


 이야기가 좀 깁니다. 두서없이 횡설수설하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이글은 다른 뷰티 커뮤니티에도 복사, 붙여넣기 한 내용이랍니다.

 작성자 같으니 ㅋㅋ 오해는 말아주세요 ㅎㅎㅎ


 서두가 길었습니다만은.. 본론은 이겁니다

 제가 작년 가을경부터 다니게 된 피부 관리실이 있어요

 어디라고 말씀드리긴 좀 그렇고


 여하튼 이 곳 관리사분 논리는 이렇습니다

 

 '오일이라는 성분이 햇빛을 받으면 산화가 되니 피부에 좋지 않다'


  (우리가 흔히 쓰는 '오일'이라는 것이, 사실 유행한지 오래되진 않았죠

 최근 몇년새에 연예인 누구가 3초 보습법!해가지고 뜬게 시초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건 합성오일이 안좋다는거지.. 천연 오일 성분은 괜찮을거다. 게다가 요즘 오일 성분이 안들어간 제품이 어디있느냐.' 했더니 


 '천연오일도 결국엔 오일인거고 피부위에서 산화되는 것은 똑같다'라는 겁니다.

 심지어 '우리 피부에서도 피지가 나와 산화가 되는데 굳이 오일을 또 끼얹을필요가 있느냐'는 거죠

 '지금 당장 오일을 씀으로써 피부가 좋아보이지만 (일단 수분이 증발되는걸 막아주긴 하니까요) 장기적으로 봤을때에는 좋지 않다'라는 건데..


 그 분의 모든 근거를 저는 다 기억할 수 없고, 이해도 잘 못해서.. 제가 기억하는 수준에서 까지 썼습니다만은, 글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리실 갈때마다 오일 함유된 제품 쓰지말라고 잔소리~잔소리를 듣습니다.

 그런데 사실 요즘 오일 성분 없는 제품이 어디있나요? ^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추가

 댓글을 찬찬히 읽다 급 추가합니다
 뭐 결국은 지네 제품만 쓰라는 얘기죠 뭐..
 여튼간에, 자꾸 오일을 발라주면 피부 본연의 힘을 잃는다 하더이다
 제가 좀 건성인데, 
 건성이라고 해서 오일을 발라대면 결국, 피부는 발라주는 오일에 의지를 하게된다는 말입니다
 아 정말 50만원이나 끊어 놓았는데 이제 한번 남았어요 ㅠㅜ
 다시 안끊을거임.. 겁나 짱나!!! ㄴ라ㅓㅁㄴㅇㄹ;ㅏㅣㅓㅁㄴㅇㄹ;ㅣㅓ

 하소연 같은 이야기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취업을 준비하는 人들에게 하고 싶은말



 이건 밸리로도 안보낼 듯.. 
 정말 속풀이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적어본다

 정말정말 속이 터져서 쓰는 것이니 
 그러려니 해주셨음 좋겠다.

 현재 정보보안쪽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취업준비에 스펙쌓느라 여념이 없는 친구들, 동기들,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떠먹여 주길 기다리지 마라."

 흠, 덧붙이자면 이렇다

 IT학과 학생들의 취업경로가 "개발"쪽에 치우쳐 있는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랬다.
 내가 개발쪽이 아니기도 하고. 여하튼간에

 IT 학과를 살려 취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왜 "개발"쪽에 치우쳐 있는지 모르겠다.

 하다못해 그들이 그렇게 원하는 '삼성'의 '삼성전자연구소'도 개발만 하는 곳이 아니다.

 개발을 한다고 해서, 그러니까 내 주위의 사람들의 경우
 C언어 쫌 한다고 해서? 개발을 노려보겠다? 터무니 없는 소리다
 학과시절 다루었던 비줠스튜디오를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에서 쓴다는 보장이 어디있으며,
 컴퓨터 언어가 그거밖에 없나? 개발하려면 컴퓨터 언어를 두르두루 알아야한다.

 그러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개발만이 취업에 성공할수 있는 길이 아니란 것이다
 물론 급여의 차이가 없다고 하지 않겠다. 내가 알기론 개발이 제일 쎄다.
 그러나..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라면, 지금 그걸 따질때인가?
 
 너무나 답답해서 페이스북에 올렸다.

 "취업 준비하는 IT 학과 人들아. 개발쪽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쪽도 한번쯤 둘러보길! :D"

 정말 아무생각없이 쓴 글이었는데 내가 쓴글로 내가 스트레스 받을 줄이야..
  아니나 다를까 올라온 댓글이란 이따위것 뿐이었다

 "어떤게 있나요?"

 갑자기 화가 났다. 동시에 이런생각도 들었다
 '아, 얘네가 아직 발등에 불이 안떨어졌구나'
 나라면 저 글을 본 순간 네이버든 뭐든 검색해서 찾아볼거다.
 떠먹여주길 기다리고 있으니.. 참

 나중 댓글은 더 가관이다. "떠먹여주길 기다리지 말고 찾으라"는 말에
 내가 저말 할줄 알았댄다. 알면 왜써..

 모 써놓고 보니 별일 아닌거 같기도 하다 :D

 여하튼 난 그랬다고.

1 2